
환절기 되니까 배우자 팔 안쪽이 또 오돌토돌해져서, 저녁 9시로 알람을 맞춰봤어요.
– 아침 7시 : 물 한 컵 챙겨 마시게 하기
– 저녁 9시 : 알람 울리면 보습제 바르기
– 밤 11시 : 가습기 틀고 자기
5일 중에 3번은 알람 듣고 바로 발랐고, 2번은 제가 한 번 더 얘기해야 했어요! 그래도 아예 안 챙기던 것보다는 나아진 것 같아요.
목 옆은 아직 그대로인데 팔 쪽은 조금 가라앉은 느낌이에요. 알람 같은 거 맞춰두고 챙기시는 분들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