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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지

한 주를 돌아봅니다.

제목글쓴이날짜조회
  1. 공지처음 오셨다면 — 이곳 이용 안내 대표자 아토비아08.22132
  2. 공지한 주를 돌아보는 자리입니다 대표자 아토비아09.0674
  3. 종아리는 그대로인데 물 쪽은 나아진 주[1] 마생아 담요그늘10.079
  4. 하루 종일 앉아있던 한 주였어요 마생아 조용한차분10.076
  5. 이번 주는 알람 하나로 좀 달라졌어요[2] 마생아 저녁누나11410.076
  6. 지난번 정한 기준, 이번 주는 결국 미뤘어요 마생아 몽글92810.069
  7. 이번 주는 2번밖에 못 나갔음 마생아 새싹오빠10.066
  8. 매트 깔아봐도 종아리는 그대로네요 마생아 담요그늘10.058
  9. 알바 늦게 끝나는 주라 물도 잠도 다 밀렸어요[1] 마린이 겨울90410.0419
  10. 밤근무 겹치니 끼니 시간부터 흔들렸어요 마린이 오후72010.046
  11. 물에 온도까지 더해본 지 이틀째 마생아 담요그늘10.038
  12. 텃밭은 아침에 자리 잡았고 손등은 아직입니다 마생아 무던한잔잔10.0318
  13. 야근한 주는 저녁까지 밀리네요[5] 마생아 귤10.0353
  14. 환절기 되니까 피부랑 잠 같이 들여다봄[1] 마생아 오르다10.0220
  15. 물 마시는 시간 당기니 새벽잠이 달라졌어요[4] 마생아 담요그늘10.0243
  16. 뛰는 날보다 못 나간 날이 더 많았어요 마생아 잔잔한바람10.0123
  17. 다리 붓기부터 손본 한 주였습니다[1] 마생아 오르다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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