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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은행 가서 적금 해지 신청서를 못 썼습니다 마생아 달빛7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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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숙제 봐주다 일어나는데 다리가 풀렸습니다[4] 마생아 무던한노을10.0646
  13. 가계부 적다가 눈물이 핑 돌았어요[5] 마생아 하루한걸음10.0641
  14. 동생 전화 받고 한참 멍하니 앉아있었습니다[4] 마생아 보리산책10.0445
  15. 하원 갔다가 알림장 낙서 보고 손이 멈췄습니다[4] 마생아 이불맘10.0449
  16. 이사 날짜가 보름 밀렸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3] 마린이 오후72010.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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