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 플로우
아토비아를 흐르는 생명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도는 한 세계는 건강합니다. 오염 생명체 코럽트가 그 흐름을 끊습니다.
CELL RUSH · 셀러쉬
셀러쉬는 아토비아가 직접 만들고 있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무대는 하나의 살아 있는 유기체 — 아토비아. 플레이어는 면역세포 가디언이 되어 침투한 오염 생명체와 싸웁니다.
아토피와 자가면역은 설명하기 어려운 병입니다. "내 면역이 나를 공격한다"는 말은 겪어보지 않으면 잘 와닿지 않습니다. 셀러쉬는 그 일을 놀이로 겪게 합니다.
아토비아를 흐르는 생명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도는 한 세계는 건강합니다. 오염 생명체 코럽트가 그 흐름을 끊습니다.
양 팀 모두 같은 면역세포입니다. 그런데 왜 싸울까요. 챔버의 농축된 에너지가 면역 회로를 과활성화시켜, 아군까지 적으로 인식하게 만듭니다.
내 세포가 내 몸을 공격하는 것 — 그게 자가면역질환입니다. 게임의 대칭전이 그 병의 모양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복잡한 규칙을 익힐 필요 없이, 시작하고 5~10초 안에 첫 교전이 붙습니다.
빠르고 수가 많은 소형 바이러스형.
느리지만 단단한 중형 박테리아형.
범위 폭발로 전선을 흔드는 보스형.
가디언처럼 생겼지만 적입니다. 자가면역 에러.
셀러쉬는 아직 만드는 중입니다. 언제 나온다고 약속드리지 않겠습니다 — 날짜를 먼저 말해 놓고 못 지키는 일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진행 상황은 커뮤니티에 그때그때 올립니다.
게임은 아직 만드는 중이지만, 세계관에서 한 조각을 떼어 놀이로 먼저 올려 두었습니다. 흐름 잇기 — 코럽트가 끊어 놓은 바이탈 플로우를 다시 잇는 놀이입니다. 시간 제한도 순위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