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 RUSH · 셀러쉬

내 몸속이 무대인
90초 면역 배틀

셀러쉬는 아토비아가 직접 만들고 있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무대는 하나의 살아 있는 유기체 — 아토비아. 플레이어는 면역세포 가디언이 되어 침투한 오염 생명체와 싸웁니다.

  • 모바일 3v3
  • 한 판 90초
  • Unity
  • 개발 중

왜 아토비아가 게임을 만드나

아토피와 자가면역은 설명하기 어려운 병입니다. "내 면역이 나를 공격한다"는 말은 겪어보지 않으면 잘 와닿지 않습니다. 셀러쉬는 그 일을 놀이로 겪게 합니다.

세계관

바이탈 플로우

아토비아를 흐르는 생명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도는 한 세계는 건강합니다. 오염 생명체 코럽트가 그 흐름을 끊습니다.

핵심 설정

과활성화

양 팀 모두 같은 면역세포입니다. 그런데 왜 싸울까요. 챔버의 농축된 에너지가 면역 회로를 과활성화시켜, 아군까지 적으로 인식하게 만듭니다.

현실과의 연결

자가면역 현상

내 세포가 내 몸을 공격하는 것 — 그게 자가면역질환입니다. 게임의 대칭전이 그 병의 모양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한 판은 이렇게 굴러갑니다

복잡한 규칙을 익힐 필요 없이, 시작하고 5~10초 안에 첫 교전이 붙습니다.

  1. ① 교전 전선에서 적 가디언과 코럽트를 동시에 상대합니다.
  2. ② 자원 처치하면 자원이 쌓입니다.
  3. ③ 우위 자원으로 비콘·타워를 세워 전장의 균형을 기울입니다.
  4. ④ 압박 전선을 밀어 상대 바이탈 코어를 압박합니다.
  5. ⑤ 마무리 궁극기 타이밍과 오브젝트 장악으로 코어를 부숩니다. 먼저 부수면 승리.

맞서는 것들

침투체

빠르고 수가 많은 소형 바이러스형.

군집체

느리지만 단단한 중형 박테리아형.

염증폭주체

범위 폭발로 전선을 흔드는 보스형.

자가폭주체

가디언처럼 생겼지만 적입니다. 자가면역 에러.

셀러쉬는 아직 만드는 중입니다. 언제 나온다고 약속드리지 않겠습니다 — 날짜를 먼저 말해 놓고 못 지키는 일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진행 상황은 커뮤니티에 그때그때 올립니다.

지금 만져볼 수 있는 한 조각

게임은 아직 만드는 중이지만, 세계관에서 한 조각을 떼어 놀이로 먼저 올려 두었습니다. 흐름 잇기 — 코럽트가 끊어 놓은 바이탈 플로우를 다시 잇는 놀이입니다. 시간 제한도 순위도 없습니다.

흐름 잇기 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