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ES · 디딤곳
디딤곳 🗺️
아토비아 회원이 직접 다녀와서 추천하는 곳만 모았습니다.
광고도 협찬도 없습니다. 국내외 어디든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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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핀은 무엇인가요?
아토비아가 먼저 깔아 둔 기본 장소입니다. 지도가 비어 있으면 아무도 안 보기 때문에, 12갈래를 하면서 갈 만한 곳을 공공장소 위주로 넣어 두었습니다. 특정 가게는 넣지 않습니다 — 광고가 되니까요. 주황 핀이 회원이 직접 올린 곳이고, 그게 이 지도의 본체입니다.
아토비아가 먼저 깔아 둔 기본 장소입니다. 지도가 비어 있으면 아무도 안 보기 때문에, 12갈래를 하면서 갈 만한 곳을 공공장소 위주로 넣어 두었습니다. 특정 가게는 넣지 않습니다 — 광고가 되니까요. 주황 핀이 회원이 직접 올린 곳이고, 그게 이 지도의 본체입니다.
어떻게 올리나요?
글을 쓸 때 장소를 넣으면 여기 지도에 핀으로 올라옵니다. 먹은 곳·다녀온 곳·쉬기 좋았던 곳 무엇이든 좋습니다.
글을 쓸 때 장소를 넣으면 여기 지도에 핀으로 올라옵니다. 먹은 곳·다녀온 곳·쉬기 좋았던 곳 무엇이든 좋습니다.
먹은 곳은 어떤 기준으로 올리나요?
면회원 〈정화〉 실천편의 식단 기준을 그대로 씁니다 — 골라 먹을 수 있는가(한식뷔페·백반집), 가공을 덜 거쳤는가(죽집·국밥집), 채소가 주인공인가(채소를 늘린 김밥), 무엇이 들어갔는지 물어볼 수 있는가. 사찰음식은 오신채와 육류를 안 써서 처음 기준을 잡기 좋습니다.
씨앗으로는 시장과 사찰음식 체험관만 넣었습니다 — 특정 가게를 저희가 박으면 광고가 되니까요. 가게는 회원이 올립니다.
면회원 〈정화〉 실천편의 식단 기준을 그대로 씁니다 — 골라 먹을 수 있는가(한식뷔페·백반집), 가공을 덜 거쳤는가(죽집·국밥집), 채소가 주인공인가(채소를 늘린 김밥), 무엇이 들어갔는지 물어볼 수 있는가. 사찰음식은 오신채와 육류를 안 써서 처음 기준을 잡기 좋습니다.
씨앗으로는 시장과 사찰음식 체험관만 넣었습니다 — 특정 가게를 저희가 박으면 광고가 되니까요. 가게는 회원이 올립니다.
여기 쌓인 곳이 어디로 가나요?
향유소가 만드는 쉼의 지도의 재료가 됩니다. 광고로 고른 곳이 아니라 실제로 다녀온 사람이 남긴 곳이라 믿을 만한 지도가 됩니다.
향유소가 만드는 쉼의 지도의 재료가 됩니다. 광고로 고른 곳이 아니라 실제로 다녀온 사람이 남긴 곳이라 믿을 만한 지도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