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TALK · 비아톡
비아톡 💬
하루 3분. 배울 말도 내 말도 24개 전부에서 고릅니다 \u2014 한국어까지.
같은 문장을 24개 언어로 배우고, 그 언어를 쓰는 사람과 직접 주고받습니다.
TODAY
다시 만날 문장
한 번 본 문장은 1일 · 3일 · 7일 · 16일 뒤에 다시 나옵니다. 간격을 두고 다시 만나야 남습니다.
혼자 외우지 않습니다
단어장 앱은 많습니다. 비아톡이 다른 점은 배운 문장을 실제로 쓸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토비아 커뮤니티는 24개국에서 같은 시간에 돌아갑니다. 오늘 배운 문장을 그 나라 게시판에 그대로 남겨 보면, 그 언어를 쓰는 사람이 답을 답니다.
오늘의 한 문장
매일 아침 문장 하나가 도착합니다. 단어가 아니라 바로 쓸 수 있는 문장이라 그날 안에 한 번은 써먹게 됩니다.
같은 문장, 24개 언어
모든 언어가 같은 문장을 배웁니다. 그래서 어느 나라 게시판에 가도 오늘 배운 말이 통합니다.
커뮤니티가 곧 연습장
앱 안에서만 끝나지 않습니다. 배운 문장으로 실제 글과 댓글을 남기면 그게 그대로 복습이 됩니다.
발음은 귀로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 말합니다. 읽기만 하고 넘어가면 막상 입이 안 떨어집니다.
이어가기
며칠째인지 세어 줍니다. 하루 빠뜨려도 이어서 갈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게 제일 아깝습니다.
부담 없는 분량
하루 5분입니다. 더 하고 싶으면 더 해도 되지만, 5분만 해도 그날치는 끝납니다.
이렇게 씁니다
지원 언어
아토비아 커뮤니티가 열려 있는 24개 언어를 그대로 지원합니다.
준비 중인 것 — 서로 고쳐 주기, 그리고 모바일 앱입니다. 지금은 쉬어가기에서 진행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