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마감하고 나서 스탠드 하나 켜놓고 책 좀 읽었어요.
하루에 딱 두 페이지씩만이라도 읽자 하고 다시 시작한 지 한 3주쯤 됐는데, 불 하나만 켜놓고 조용히 앉아 있는 이 시간이 은근히 좋더라고요.

예전엔 가게 문 닫으면 그냥 널브러져 있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몇 장이라도 읽고 자면 하루가 좀 정리되는 느낌이에요ㅎㅎ
다들 이런 혼자만의 시간 있으세요?
가게 마감하고 나서 스탠드 하나 켜놓고 책 좀 읽었어요.
하루에 딱 두 페이지씩만이라도 읽자 하고 다시 시작한 지 한 3주쯤 됐는데, 불 하나만 켜놓고 조용히 앉아 있는 이 시간이 은근히 좋더라고요.

예전엔 가게 문 닫으면 그냥 널브러져 있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몇 장이라도 읽고 자면 하루가 좀 정리되는 느낌이에요ㅎㅎ
다들 이런 혼자만의 시간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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