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운데이션 안 바르고 나가봤어요 생각보다 덜 답답하고 편했습니다 ㅎㅎ 저녁에 보습 꼼꼼히 챙긴 것도 스스로 ‘잘했다’ 싶어요
맘의시간 ›감사일기 화장 가볍게 한 날, 다행이었어요 차 마린이 차분러 · 2026.08.26 · 조회 41 · 공감 1 오늘은 파운데이션 안 바르고 나가봤어요 생각보다 덜 답답하고 편했습니다 ㅎㅎ 저녁에 보습 꼼꼼히 챙긴 것도 스스로 ‘잘했다’ 싶어요 ♡공감 1 ☆스크랩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