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목 보습제 바꿔서 발라줬더니 저번주보다 덜 갈라져 있더라고요. 그리고 친정엄마도 오늘 전화로 다음주에 병원 가보겠다고 해줘서 마음이 한결 놓였어요ㅎㅎ
엄마가 병원 가겠다고 해줬어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신랑 목 보습제 바꿔서 발라줬더니 저번주보다 덜 갈라져 있더라고요. 그리고 친정엄마도 오늘 전화로 다음주에 병원 가보겠다고 해줘서 마음이 한결 놓였어요ㅎㅎ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