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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시간 감사일기

먼저 들어가라고 해준 동료

오늘 회식 자리에서 옆에 있던 대리님이 얼굴 안 좋아 보인다고 먼저 들어가라고 해줬어요. 덕분에 일찍 집에 와서 그냥 멍하니 있었는데 오랜만에 마음이 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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