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 번째 처방 받으러 갔는데 약사님이 재촉 안 하고 천천히 설명해줬어요. 그게 고마웠어요.
맘의시간 ›감사일기 약사님이 천천히 설명해준 날 마소년 잔잔러 · 2026.05.03 · 조회 1 · 공감 0 오늘 세 번째 처방 받으러 갔는데 약사님이 재촉 안 하고 천천히 설명해줬어요. 그게 고마웠어요. ♡공감 0 ☆스크랩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