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흐림이에요.
남편 목 보습제 이번 걸로 세 번째 바꿨는데 또 갈라지네요. 밤에 성분표만 들여다보다 잠들었어요.
친정엄마도 요즘 비슷한 게 올라와서 병원 가자니 귀찮다고 미루시고. 저만 자꾸 조급한가 싶기도 하고…
이렇게 옆에서 알아만 보고 계신 분 계실까요?
오늘은 그냥 흐림이에요.
남편 목 보습제 이번 걸로 세 번째 바꿨는데 또 갈라지네요. 밤에 성분표만 들여다보다 잠들었어요.
친정엄마도 요즘 비슷한 게 올라와서 병원 가자니 귀찮다고 미루시고. 저만 자꾸 조급한가 싶기도 하고…
이렇게 옆에서 알아만 보고 계신 분 계실까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