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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시간 마음날씨

오늘은 흐림

오늘은 그냥 흐림이에요.

남편 목 보습제 이번 걸로 세 번째 바꿨는데 또 갈라지네요. 밤에 성분표만 들여다보다 잠들었어요.

친정엄마도 요즘 비슷한 게 올라와서 병원 가자니 귀찮다고 미루시고. 저만 자꾸 조급한가 싶기도 하고…

이렇게 옆에서 알아만 보고 계신 분 계실까요?

댓글 1

  • 창문51605.09
    보습제 세 번이나 바꿨는데도 그러면 진짜 속상하겠어요… 저도 그맘때 성분표만 뚫어져라 보다 잠든 적 많았어요. 친정엄마 일까지 겹치면 마음이 더 바빠지죠. 조급한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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