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엔 멀쩡하다가도 눈뜨면 왜 이렇게 가라앉아 있는지 모르겠어요. 밤새 긁다 깬 것도 있고 서서 일하고 온 다리도 퉁퉁 부어서 그런가… 읽으려던 책은 며칠째 그대로고 오늘 마음 날씨는 그냥 흐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