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그래도 괜찮았는데요. 아침에 거울 보다가 목선이 또 붉어진 걸 봤습니다. ‘또 시작이네’ 싶으니까 몸보다 마음이 먼저 가라앉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축축하고 무거운 날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