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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시간 마음날씨

바람이 달라졌어요

환절기 되니까 남편 목 주변이 또 오돌토돌해지는 거 보고 마음이 가라앉았어요.

본인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데 저만 뒤에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신경쓰고 있는 것 같아서요.

거기다 요즘 부모님도 피부가 건조해지신다고 하니까 양쪽 다 챙기려니 마음이 분주해지네요.

혼자 애쓰는 기분이 드는 밤이에요🌙

다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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