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되니까 다들 피부 얘기만 하고 저는 마음이 먼저 시끄럽네요.
오늘 남편 팔 안쪽 다시 오돌토돌한 거 보고, 저녁엔 부모님 전화드렸는데 두 분 다 요즘 가려워서 잠을 설친다 하시더라구요. 혼자 이 집 저 집 챙기려니 좀 벅차서 잠깐 울컥했어요 ㅠㅠ
정작 본인들은 다 괜찮다는데 저만 조바심 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오늘로 세 번째 통화니까 안 하는 것보단 낫겠죠 ㅎㅎ
여기 분들은 어떠세요?
환절기 되니까 다들 피부 얘기만 하고 저는 마음이 먼저 시끄럽네요.
오늘 남편 팔 안쪽 다시 오돌토돌한 거 보고, 저녁엔 부모님 전화드렸는데 두 분 다 요즘 가려워서 잠을 설친다 하시더라구요. 혼자 이 집 저 집 챙기려니 좀 벅차서 잠깐 울컥했어요 ㅠㅠ
정작 본인들은 다 괜찮다는데 저만 조바심 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오늘로 세 번째 통화니까 안 하는 것보단 낫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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