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저녁으로 로션이랑 연고 계속 바르고 있습니다.
그냥 하던대로 하는건데 환절기 되니까 목 뒤쪽이 또 간질간질하네요.
작년보다 많이 나아지긴 했는데 이 시기만 되면 꼭 이래요.
벌써 이 년 다 되어가는데 연고를 이렇게 계속 써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저녁에 걷기 다시 시작했는데 땀 식히고 씻는 타이밍을 못 잡겠어요.
바로 씻자니 애매하고 좀 있다 씻자니 그것도 찝찝하고~
어제 오랜만에 한잔 했더니 오늘 아침에 바로 티가 나더라고요.
피부가 확실히 처져 보였어요 ㅎㅎ
이직 준비하느라 신경 쓸 것도 많은데 몸까지 이러니까
오늘은 그냥 좀 지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