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팀장 되고 나서부터 얼굴이랑 목 쪽이 유독 자주 뒤집어지네요.
야근 늘고 회식 잦아진 시기랑 거의 겹쳐서, 스트레스 받은 날 다음날 유독 심해지는 게 느껴져요.
화장품도 그동안 네 번은 바꿔봤는데 처음 며칠만 괜찮고 결국 도돌이표더라구요…
병원 약도 지금 세 번째 처방인데 끊으면 2주 안에 다시 올라오고요.
이게 정말 스트레스 때문에 오르내리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스트레스 탓만 하다가 다른 원인을 놓치고 있는 걸까요?
3년 전에 팀장 되고 나서부터 얼굴이랑 목 쪽이 유독 자주 뒤집어지네요.
야근 늘고 회식 잦아진 시기랑 거의 겹쳐서, 스트레스 받은 날 다음날 유독 심해지는 게 느껴져요.
화장품도 그동안 네 번은 바꿔봤는데 처음 며칠만 괜찮고 결국 도돌이표더라구요…
병원 약도 지금 세 번째 처방인데 끊으면 2주 안에 다시 올라오고요.
이게 정말 스트레스 때문에 오르내리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스트레스 탓만 하다가 다른 원인을 놓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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