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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빵 유혹 참고 버틴 하루

오늘부터 다시 시작함ㅋㅋ 며칠 배달 시켜먹고 완전 풀어졌었는데 아침에 계란이랑 밥으로 든든하게 먹음. 점심은 회사 근처라 빵 유혹 진짜 진짜 컸는데 참고 편의점 삶은계란이랑 두유로 때움. 저녁엔 두부조림이랑 나물 해먹었고 저녁 다 먹고 나니 뿌듯. 근데 자기 전에 배고파서 라면 끓일뻔… 겨우 참음. 내일은 좀 더 잘해보고 싶음 분들도 요즘 식단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함

Laundry Laundromat

댓글 2

  • 창문51608.25

    저녁 다 먹고 나서 배고픈 게 제일 고비인 거 저도 알아요… 그 타이밍에 두유나 삶은계란 미리 챙겨두면 좀 낫더라고요. 저는 지금은 트러블 거의 없는데도 저녁 늦은 시간엔 아직도 그때 버릇이 남아있어요

  • 창문51608.25

    밤에 라면 참은 거 진짜 진짜 대단한 거예요, 저녁까지 잘 먹고도 자기 전에 배고픈 게 제일 무너지기 쉬운 순간이라… 한창 식단 기록하던 때 저녁 든든히 먹고도 뭔가 아쉬워서 자꾸 냉장고 열어보곤 했거든요. 삶은계란이랑 두유로 점심 때운 것도 괜찮은 선택 같아요, 빵 대신이면 속도 편하고 든든하고. 두부조림에 나물까지 챙겨 드신 거 보니까 오늘 하루는 꽉 채운 느낌이네요. 내일도 이렇게 하나씩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습관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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