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두 번 연달아 있고 나서 그냥 손 놨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해보려고요.
아침엔 미온수로만 씻고 로션만 발랐어요. 점심 먹고 나서 손이 자꾸 얼굴로 가길래 몇 번은 참았고, 저녁엔 야근 없이 칼퇴해서 오랜만에 일찍 씻고 잤어요.
이번 주말엔 몰아 자는 거랑 폭식하는 거 좀 줄여보려고 하는데 될지 모르겠네요. 평일엔 그럭저럭 지키다가 꼭 주말에 다 무너지는 게 반복이라…
다들 평일에 잘 지키다가 주말에 무너지는 거 어떻게 다잡으세요?
회식 두 번 연달아 있고 나서 그냥 손 놨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해보려고요.
아침엔 미온수로만 씻고 로션만 발랐어요. 점심 먹고 나서 손이 자꾸 얼굴로 가길래 몇 번은 참았고, 저녁엔 야근 없이 칼퇴해서 오랜만에 일찍 씻고 잤어요.
이번 주말엔 몰아 자는 거랑 폭식하는 거 좀 줄여보려고 하는데 될지 모르겠네요. 평일엔 그럭저럭 지키다가 꼭 주말에 다 무너지는 게 반복이라…
다들 평일에 잘 지키다가 주말에 무너지는 거 어떻게 다잡으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