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7시 기상. 물 한 잔 마시고 연고 발랐어요. 알바 끝나고 새벽 2시 넘어 잤는데 그래서인지 얼굴이 더 칙칙해 보였어요.
오전 10시 학교 가는 길에 햇빛 좀 쬐면서 15분 걸었습니다.
오후 1시 점심은 편의점 도시락. 물은 그때까지 반 컵도 안 마셨네요.
오후 4시 목 옆쪽 간지러워서 약 발랐어요. 3주째 이 자리만 계속 이러네요.
저녁 7시 알바 끝나고 저녁은 김밥으로 때웠어요.
밤 11시 눕긴 했는데 그림 좀 끄적이다가 12시 반에 잤습니다.
물 적게 마신 거랑 저녁 챙겨 먹는 거는 오늘도 못 지켰어요. 약 바르는 거랑 걷는 거는 지켰고요.
다들 물은 하루에 몇 번 정도 챙겨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