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스크 하루종일 썼습니다.
9시부터 6시까지니까 아홉 시간 정도.
아침에는 세안 후 보습제 발랐어요.
턱이랑 목 경계 쪽 특히 신경 써서.
점심 지나니까 벌써 그 자리가 화끈거리기 시작.
마스크 잠깐 벗고 바람 좀 쐬어줬습니다.
퇴근하고 오자마자 다시 씻었어요.
저녁 보습은 오늘로 4일째 챙기는 중.
물은 오늘 여섯 잔 정도 마신 것 같아요 ㅎㅎ
평소보다 조금 더 신경 써봤습니다.
새벽엔 긁다가 한 번 깼어요 ㅠㅠ
요즘 일주일에 서너 번은 이런 것 같습니다.
오늘 요약하면 마스크 아홉 시간, 물 여섯 잔, 새벽에 한 번 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