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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물 여섯 잔 채워본 하루

아침에 미온수로 세수하고 턱이랑 목 경계는 손끝으로 살살 닦았어요. 보습제는 아침에 한 번 발라뒀습니다.

회사에서는 마스크를 거의 8시간 썼어요.
점심 먹을 때 잠깐 벗은 거 말고는 계속 쓰고 있었습니다.
오후 되니까 턱선이 또 벌게지더라고요.

오늘은 물도 좀 챙겨봤습니다. 텀블러로 여섯 잔, 평소보다 두 잔 더 마셨어요!
바로 티가 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해봤습니다.

저녁에 씻고 목 부분 각질 일어난 데 한 번 더 발랐어요.
그래도 새벽에 한 번 깨서 긁적였네요.

보습 세 번, 물 여섯 잔, 그래도 밤엔 한 번 깬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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