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틴 다시 잡아보자 하고 이틀째예요.
아침에 그이 팔이랑 목 좀 살펴봤는데 환절기라 그런지 또 오돌토돌하네요. 로션 좀 발라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는 하는데… 저러다 또 안 바르고 넘어갈 것 같아요.
저는 오늘 커피 대신 물을 좀 챙겨 마셔봤어요. 집이 요즘 건조해서 창문도 잠깐씩 열어뒀고요.
내일은 그이 로션 발랐는지부터 확인해봐야겠어요. 다들 어떠세요?
루틴 다시 잡아보자 하고 이틀째예요.
아침에 그이 팔이랑 목 좀 살펴봤는데 환절기라 그런지 또 오돌토돌하네요. 로션 좀 발라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는 하는데… 저러다 또 안 바르고 넘어갈 것 같아요.
저는 오늘 커피 대신 물을 좀 챙겨 마셔봤어요. 집이 요즘 건조해서 창문도 잠깐씩 열어뒀고요.
내일은 그이 로션 발랐는지부터 확인해봐야겠어요. 다들 어떠세요?
그 맘 알죠…ㅎㅎ
저희 남편도 맨날 깜빡해요
몇 개월째 저러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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