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 있어서 집에 12시 넘어 들어왔어요. 씻는 것도 대충 하고 그대로 잤네요.

오늘은
– 아침 7시 반 기상, 얼굴이랑 목 쪽 또 붉어져 있었어요
– 물은 낮 동안 300ml 정도밖에 못 마심
– 저녁은 과제 하느라 편의점 삼각김밥
– 밤 11시에 세안하고 연고 발랐어요
목 라인이 요즘 유독 심한 것 같아요. 회식 다음 날은 늘 이 패턴이네요. 과제도 밀려서 새벽 1시 넘어 잠들었어요.
물 마시는 거 자꾸 까먹는데 다들 어떻게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