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걷기 다시 시작한 지 3일째입니다.
– 아침 7시 : 연고 바르고 로션 덧바름
– 점심 : 물 마시는 거 깜빡, 거의 못 마심
– 저녁 8시 : 30분 걸음
– 밤 11시 : 씻고 로션 한 번 더 바르고 잠

걷고 나서 땀이 식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씻었는데 이 순서가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오래 두면 그것도 안 좋을 것 같고… 아직 감이 안 잡히네요.
목 뒤쪽이 요즘 다시 간질간질합니다! 환절기라 그런가 싶어요. 연고는 벌써 2달 넘게 쓰고 있는데 계속 써도 되는 건지 막연히 불안하긴 합니다.
어제는 회사 사람들이랑 소주 한 잔 했는데 오늘 아침에 확실히 피부가 처져 보였어요. 물도 하루 500ml도 안 마신 날이 많아서 다음 주부터는 좀 조절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