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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환절기만 되면 손등부터 뒤집어지네요

요 며칠 손등이 빨갛게 올라오더니 밤에는 간지러워서 자꾸 긁게 되네요. 낮엔 괜찮은 척하는데 물 닿고 나면 따갑고, 크림 발라도 금방 건조해지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보습제만 열심히 바르면 괜찮아졌는데 이번엔 좀 오래 가네요. 설거지할 때 장갑을 꼭 끼고, 씻고 나서는 물기 톡톡 닦은 다음 바로 보습제 바르고 있어요.

Water Splash

피부과에서 “가렵다고 긁는 게 제일 오래 간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알고는 있는데 잠결에는 참 안되네요 ㅠㅠ

손 쪽 아토피 심해질 때 다들 어떻게 관리하세요? 괜찮았던 보습 루틴이나 자극 덜한 핸드워시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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