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일어나서 창문부터 열고 환기 좀 시켰어요. 미지근한 물 1잔 마시고, 씻고 나와서 보습 바르고 하루 시작했고요.
일 끝나고 저녁 7시쯤 되니까 다리가 또 퉁퉁 부어서, 소파에 다리 올려두고 20분 정도 쉬었어요. 이번 주에 결혼식이 2개라 정신은 없는데, 서서 일하다 보니 이건 거의 매일 반복이네유.
씻고 나서는 로션 2번 덧발랐고, 물은 오늘 5잔쯤 마신 것 같아요. 저녁은 그냥 집밥으로 간단히 먹었고요.
10시 반쯤엔 누워서 스트레칭 잠깐 했는데, (다리 붓기)는 그래도 좀 가라앉더라고요. 평소보다 조금 일찍 누운 셈이에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물 자주 마신 날은 확실히 피부도 덜 당기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저녁에 다리 붓는 거 어떻게 관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