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애들 등원시키고 출근하고 나면 그대로 자리에 앉아서 하루가 다 가는 편인데, 오늘 오후엔 목이랑 어깨가 유독 뻐근해서 첫째, 잠깐 일어나 목을 옆으로 늘려주고 둘째, 어깨를 뒤로 크게 돌려주고 나니 그나마 좀 풀리더라고요.
물은 오전엔 신경 써서 마셨는데 회의 이어지면서 오후엔 깜빡했어요.
저녁에 아이들 재우고 나서야 로션 발라주는 시간 겨우 챙겼고요.
내일은 오후에도 잠깐이라도 일어나서 움직여 봐야겠다 싶어요😅
아침에 애들 등원시키고 출근하고 나면 그대로 자리에 앉아서 하루가 다 가는 편인데, 오늘 오후엔 목이랑 어깨가 유독 뻐근해서 첫째, 잠깐 일어나 목을 옆으로 늘려주고 둘째, 어깨를 뒤로 크게 돌려주고 나니 그나마 좀 풀리더라고요.
물은 오전엔 신경 써서 마셨는데 회의 이어지면서 오후엔 깜빡했어요.
저녁에 아이들 재우고 나서야 로션 발라주는 시간 겨우 챙겼고요.
내일은 오후에도 잠깐이라도 일어나서 움직여 봐야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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