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고 스트레칭 좀 하고 나왔습니다, 요즘은 몸이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억지로라도 몸을 풀어주는 편이에요. 로션은 아침저녁으로 챙겨 발랐고 피부는 그냥 무난했습니다, 딱히 가렵거나 그런 건 없어서 이 정도만 꾸준히 이어가면 되겠다 싶었어요. 낮에는 일 때문에 계속 앉아만 있었는데, 저녁 되니까 허리가 뻐근하더라구요… 저녁밥은 평소보다 좀 늦게 먹었고 그것도 못 지킨 것 중 하나입니다. 요즘 지인 결혼식이 겹쳐서 저녁 약속이 잦다 보니 식사 시간이 계속 흐트러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자기 전에 창문 열어서 환기 한번 시키고 잤어요, 공기가 탁하면 아무래도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더라구요. 주말엔 오랜만에 산에 좀 다녀올까 싶은데 그거 하나 기대하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