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팔 안쪽이 다시 붉어지고 밤마다 간지러워서 잠을 설쳤어요. 예전에는 연고부터 찾았는데, 이번엔 며칠을 기록해봤네요.
– 샤워: 뜨거운 물 15분 → 미지근한 물 7분
– 보습: 샤워 뒤 3분 안에 크림
– 잠: 새벽 1시 30분 취침
– 음식: 매운 닭발과 맥주 2번
제 경우엔 뜨거운 물이랑 잠 부족이 겹치면 확실히 더 올라오는 것 같아요~ 물 온도 낮추고 이틀 일찍 잤더니 붉은기는 조금 가라앉았어요.
피부는 사람마다 다르니 진단이나 처방은 병원에서 받는 게 맞고요. 다들 갑자기 심해질 때 제일 먼저 바꾸는 습관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