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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다리 붓기 챙기고 잠은 놓친 날

퇴근하고 다리부터 봤습니다. 종아리가 땡땡하게 부어서 15분 정도 벽에 다리를 올려두고 누워있었습니다.

씻고 나서는 로션을 평소보다 꼼꼼히 발랐습니다. 팔 안쪽이 요즘 건조해서 그 부위만 2번 덧발랐습니다ㅋㅋ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게임 하나 켰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12시였습니다. 요즘 자꾸 이렇게 늦어집니다.

[다리 붓기]랑 [보습]은 챙겼는데 잠은 또 놓친 하루입니다!

A black and white dog walking down a quiet street with its tongue out, in a peaceful rural setting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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