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손등이 또 붉어지고 간질간질하네요. 9월 들어 아침저녁 바람이 차가워지니까 바로 반응하는 느낌이에요.
샤워 시간은 10분 안으로 줄이고, 물기도 완전히 닦기 전에 보습제를 2번 발랐어요. 낮에는 괜찮다가 밤 11시쯤 이불에 들어가면 제일 가려운 게 참 힘드네요~
· 요즘 쓰는 보습제
· 샤워 온도
· 밤에 가려움 줄이는 방법

다른 분들은 환절기 시작할 때 어떤 루틴으로 버티세요? 저는 긁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다가 무의식적으로 긁게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