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눈뜨자마자 보습부터 발랐어요. 재발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아침마다 거울 보는 게 아직 좀 무섭더라고요.
– 6시반 기상, 미지근한 물로 세수
– 9시 출근하고 손등이랑 팔에 로션 한 번 더
– 저녁 7시, 퇴근하니 다리가 또 부어서 20분 다리 들고 누워있었어요
– 밤 10시,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로션 꼼꼼히
물은 오늘 6잔쯤 마셨어요, 평소보다 좀 더 챙긴 편이에요. 다리 붓는 거는 오래 서 있었던 날이면 늘 그런데, 이것도 피부 컨디션이랑 관련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내일은 아침에 스트레칭이라도 좀 해볼까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