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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이사 짐 싸다 하루가 다 갔어요

아침에 로션 바르고 나왔는데 낮에 이사 짐 싸느라 정신없이 상자 나르다 보니 손등이 또 벌게졌어요, 먼지를 좀 마신 탓도 있는 것 같고… 물은 어제보다 낫게 챙겨서 6잔 정도 마셨습니다. 저녁엔 가려운 게 심해져서 로션 한 번 더 발랐고 밤에는 게임 좀 하다가 12시 넘어서 잤네요.

Tree Plant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짐 정리하는 날은 유독 피부가 먼저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긴 글 죄송합니다 다들 내일은 좀 일찍 자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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