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팔 안쪽이 조금 뻑뻑한 느낌이었음
가려움은 없어서 그냥 로션만 발라주고 넘어감
낮에는 새로 배우는 악기 연습하러 다녀옴
손 쓰는 거라 그런지 집중하다 보니 가려운 거 자체를 잊고 있었음!
저녁엔 물 자주 마시려고 신경씀
미지근한 물로 씻고 나와서 바로 보습부터 발라줌
자기 전에 목뒤가 살짝 간지러웠는데 긁지 않고 손끝으로 톡톡 두드리기만 함
내일 운전연수도 있어서 오늘은 일찍 누우려고 함
피부도 컨디션도 같이 챙겨야 오래 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