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세어보니 8개월 만에 다시 글을 씁니다.
요즘은 안정기라 피부는 손 갈 일이 크게 없는데, 서서 일하다 보니 저녁마다 다리가 붓는 게 더 신경 쓰이네요.
오늘 한 것 적어봅니다.
– 아침 7시, 미지근한 물로 씻고 보습제 발랐습니다
– 점심에 잠깐 앉아 다리 좀 올려봤습니다
– 저녁 9시쯤 다리가 묵직해서 찬물로 마사지했습니다
– 물은 1리터 정도밖에 못 마셨습니다
첫째, 물 섭취가 항상 부족한 게 문제네유. 둘째, 붓기는 저녁에 몰려서 오는 것 같습니다.
서서 일하시는 분들, 다리 붓기 따로 관리하시나요?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