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다보니 목이랑 어깨가 뻐근해서 저녁에 강아지 데리고 30분 정도 걷다 왔어요, 걸으면서 목을 좌우로 천천히 돌려줬더니 그나마 좀 풀리는 것 같습니다.
– 아침 7시반에 일어나서 물 한컵 마심
– 오후엔 계속 앉아있어서 목 뻐근함 심함
– 저녁 8시쯤 산책 30분, 걷다가 목 스트레칭도 같이
– 자기 전에 로션 발라줌, 팔 안쪽 살짝 붉은기 있어서 신경써서 발랐어요
그러니까 요즘 계속 이런 패턴인데, 산책이랑 제 운동을 같이 하려니 시간이 애매하게 겹쳐서 뭐랄까 둘 다 대충 하게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다들은 강아지 산책이랑 본인 운동 시간을 어떻게 나누시나요.
어젯밤엔 12시 넘어서 잤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 진짜 힘들었어요 ㅠㅠ 그래도 목은 산책하고 나니 한결 나아서 그건 다행입니다 ㅋㅋ 내일은 좀 일찍 자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