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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스트레칭 5분 겨우 채운 날

가게 문 열기 전에 스트레칭을 좀 해보려고 했는데, 팔다리에 힘이 없어서 몇 개 하다 말았습니다.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겠다 싶어 5분 정도는 채웠습니다. 점심은 가게 보느라 김밥 1줄로 대충 때웠고, 물은 하루 종일 3잔밖에 못 마신 것 같습니다.

저녁에 로션은 발랐는데, 씻고 나서 좀 늦게 발라서인지(그게 문제였는지) 팔 안쪽이 여전히 당깁니다.

가게 정리하고 나니 9시가 넘었고, 오늘은 필름 카메라 들고 나갈 힘도 없어서 그냥 일찍 누웠습니다. 잠은 예전보다 일찍 든 편인데 중간에 1번 깼습니다.

근력이 없어서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이 정도라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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