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로션 바르고 나옴.
가려운 데는 어제보다 좀 덜함.

오후엔 운전연수 있어서 2시간 정도 밖에 있었음.
햇빛 쬐니까 오히려 개운한 느낌.
근데 물은 하나도 안 마심. 텀블러 챙겨놓고 그냥 두고 나감.
저녁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보습 2번 발랐음.
자기 전에 보니까 왼쪽 팔목 쪽이 좀 심해진 듯.
밤에 누웠는데 긁는 소리가 자꾸 남.
9일째인데 반은 지키고 반은 놓치는 느낌.
그래도 어제보단 나음 🙂
아침에 로션 바르고 나옴.
가려운 데는 어제보다 좀 덜함.

오후엔 운전연수 있어서 2시간 정도 밖에 있었음.
햇빛 쬐니까 오히려 개운한 느낌.
근데 물은 하나도 안 마심. 텀블러 챙겨놓고 그냥 두고 나감.
저녁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보습 2번 발랐음.
자기 전에 보니까 왼쪽 팔목 쪽이 좀 심해진 듯.
밤에 누웠는데 긁는 소리가 자꾸 남.
9일째인데 반은 지키고 반은 놓치는 느낌.
그래도 어제보단 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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