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고 로션부터 발랐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 적어봅니다.
첫째, [저녁 다리 붓는 것]은 오늘도 못 지켰습니다. 종일 서서 일하다 보니 퇴근할 때쯤이면 다리가 퉁퉁 부어서, 그냥 소파에 앉아 있었습니다.
둘째, 밤에 빵을 굽다가 자정 넘어서야 잤습니다. 그래서 수면 시간이 5시간도 안됐습니다.
3일째 이러고 있는데, 오늘은 9시에는 자보려고 합니다! 🌙
어제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고 로션부터 발랐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 적어봅니다.
첫째, [저녁 다리 붓는 것]은 오늘도 못 지켰습니다. 종일 서서 일하다 보니 퇴근할 때쯤이면 다리가 퉁퉁 부어서, 그냥 소파에 앉아 있었습니다.
둘째, 밤에 빵을 굽다가 자정 넘어서야 잤습니다. 그래서 수면 시간이 5시간도 안됐습니다.
3일째 이러고 있는데, 오늘은 9시에는 자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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