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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다리 붓고 팔 가려웠던 하루

6시반 기상, 물 한잔 마시고 나갔어요
로션은 목이랑 팔 접히는 데 갈라져서 평소보다 2번 더 발랐어요
점심때까지 물은 그거 한잔이 다였어요…

Sunset Dusk

서서 일하는 날이라 저녁엔 다리가 퉁퉁 부어서 앉자마자 다리부터 올려뒀어요
샤워는 미지근하게 하고 자기 전에 보습제 발랐는데 새벽 3시쯤 팔 가려워서 한번 깼어요

오늘은 물 마시는 거 말고는 그럭저럭 지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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