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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며칠 만에 다시 적어봅니다

며칠 만에 다시 들어와서 오늘 하루를 적어봅니다.

Sleepy Dog lying down on the floor.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물 한 컵 마시고 로션부터 발랐는데, 저녁이면 다리가 붓는 편이라 서 있는 시간이 긴 날은 [발 올려두기]를 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퇴근하고 바로 저녁 준비하느라 그건 못 지켰습니다.

첫째, 물은 하루 6번은 마시려고 신경 썼습니다.
둘째, 밤 11시 전에 눕자고 정했는데 이건 어제도 못 지켰습니다.

가려운 건 심하지 않았고, (다리 붓는 것도 그렇고) 이건 며칠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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