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일어나서 그이 목 뒤쪽 보니까 또 오돌토돌 올라와 있더라구요. 환절기라 그런지 요 며칠 계속 이래요. 로션부터 발라줬어요.
낮에는 가게 보느라 정신없이 지나갔고, 저녁 8시쯤 집에 들어가서 가습기부터 틀었어요. 건조해서 밤에 더 가려운 것 같아서요.
– 아침: 로션 발라주기
– 저녁: 가습기 틀기, 물 한잔 챙겨주기
– 부모님 전화드려서 물 좀 챙겨 드시라고 했어요. 요즘 피부가 자꾸 당긴다고 하셔서요
그이는 귀찮다고 미루다가 결국 물 한잔 마셨어요 ㅠㅠ
저는 스트레칭 하려다 또 못했네요 ㅎㅎ 내일은 좀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