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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3년 만에 다시 들어와봅니다

3년 만에 다시 들어와봅니다. 그동안 이사에 아이 학교 문제까지 겹치면서 정신없이 지내다 여기를 한참 잊고 지냈습니다.

오늘 하루는 이렇게 보냈습니다.
– 아침 7시, 물 한 잔 마시고 보습제 발랐습니다
– 매장에 서서 8시간 일하고 나니 저녁엔 다리가 퉁퉁 부었습니다
– 밤 9시, 다리 주무르고 스트레칭 10분 했습니다

[첫째] 피부는 등 쪽이 아직 좀 가렵긴 해도 예전보다는 가라앉은 편입니다. [둘째] 다리 붓는 건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서서 일하는 직종이라 이건 쉽게 나아지질 않습니다…

그동안 여기 분들도 잘 지내셨길 바랍니다. 오늘부터 다시 기록 남겨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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