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근력이 너무 없어서 뭐부터 시작해야 하나 며칠을 그냥 고민만 하다가, 오늘은 일단 집 앞을 15분만 천천히 걸어봤습니다. [무리하지 않기]를 제일 우선으로 두고 페이스는 최대한 낮췄고, 걷고 나서는 물도 평소보다 조금 더 챙겨 마셨습니다.
가게 마감하고 씻고 나니 시간이 좀 늦어서, 로션은 평소보다 얇게 발랐습니다. 환절기라 그런지 팔 안쪽이 좀 건조한 느낌이라…

내일은 시간을 조금 더 늘려볼까 싶은데, 몸 상태 봐가면서 정하려고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