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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다리 붓고 게임하다 늦어진 밤

오늘 하루도 그럭저럭 지나갔습니다.

Man Work

아침엔 일어나자마자 물부터 마시고 보습을 발랐습니다. 서서 일하는 날이라 오후 되니 다리가 또 붓더라고요! 퇴근길엔 종아리가 땡땡했습니다. 그래도 앉을 때마다 다리를 들어 올려두려고 신경 썼습니다.

저녁엔 게임을 오래 붙잡고 있었네요. 정신 차리고 껐을 땐 이미 잠들 시간이 한참 지나 있었습니다. 결국 오늘도 늦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지킨 것은 물과 보습, 다리 들어올리기였고 못 지킨 것은 일찍 자기였습니다.

그럭저럭 지나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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