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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저녁 산책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서 오늘부터 하루를 다시 적어보려 합니다. 오래 계속 계셨던 분들껜 낯이 좀 설겠지만, 그냥 편하게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아침 7시에 미지근한 물로 씻고 로션을 발랐고, 종일 서서 일하다 보니 퇴근할 때쯤엔 다리가 퉁퉁 부어 있더라구요~ 어제는 그냥 참았는데 오늘은 앉아서 다리를 좀 높이 올려두고 쉬었습니다.

첫째, 물은 (하루 6잔) 정도는 채운 것 같습니다.
둘째, 저녁 먹고 동네를 15분 정도 걸었는데 이건 3일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셋째, 눕는 시간은 그대로라 잠은 여전히 부족한 편입니다.
넷째, 자기 전에 보습제는 2번 발랐습니다.

가려운 데는 심하지 않았고, [다리 붓기]는 걷고 나니 한결 낫더라구요, 이 정도면 오늘 하루는 그럭저럭 지킨 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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