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남편 팔 안쪽에 로션 발라주고 보냈어요.
가게 보면서 물병에 눈금 그어놓고 마셔봤는데 저녁 6시까지 8잔 채웠어요. 평소엔 두3잔이 다였는데 오늘은 그나마 챙긴 것 같아요.
낮에 부모님께 전화드려서 실내 건조하면 가습기 켜시라고 말씀드렸더니 벌써 켜놓으셨다고 하시네요.
저녁에 보니 목 주변은 어제보다 좀 가라앉은 것 같긴 한데… 본인은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고요.
자기 전에 창문만 잠깐 열어 환기하고, 스트레칭은 오늘도 못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