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보니 낯익은 분들 글이 많아 반가웠습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부터 한 잔 마셨고, 아침은 간단히 챙겨 먹고 나갔습니다.
오후 내내 서서 일하는 자리다 보니 6시쯤 되자 다리가 퉁퉁 붓기 시작해서, 퇴근길에 잠깐 벤치에 앉아 다리를 좀 주물렀습니다.
첫째, 로션은 아침저녁으로 꼭 발랐고
둘째, 물은 오늘 2잔밖에 못 마셨습니다(평소보다 적게 마셨습니다)
셋째, 하려던 스트레칭은 다리가 너무 뻐근해서 안됐습니다.
밤에는 일찍 눕긴 했는데 잠은 늦게 든 것 같습니다, 내일은 물도 더 챙기고 스트레칭도 꼭 해보려고 합니다!🙂
